직원들은 친절했지만 체크아웃 시 짐을 옮겨주지는 않았습니다. 아침 식사는 단품 메뉴였는데, 인도네시아 사람인 저는 당연히 볶음밥을 골랐습니다. 맛도 좋고 양도 푸짐했습니다. 호텔 환경은 괜찮았고, 객실 청결도는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오두막 형태의 건물이라 청소가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머물렀습니다. 호텔 위치는 선착장에서 꽤 멀고,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마차 왕복 요금은 2인 기준 40만 루피아이며, 1인 추가 시 5만 루피아가 추가됩니다). 따라서 숙박 예산을 넉넉히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장은 크지 않지만 수건이 제공되어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