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는 4인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퀸 사이즈 침대 1개, 싱글 침대 1개가 있고, 싱글 침대 아래에는 꺼낼 수 있는 추가 매트리스가 있습니다. 방 크기는 넉넉합니다. 소음은 바깥 거리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방해받을 정도는 아니라서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서비스도 빠릅니다. 식수도 제공되고, 복도에 있는 물통에서 리필할 수 있습니다. 예산이 빠듯한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위치는 파스퇴르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가까워 자가용을 가져오시는 분들께 편리합니다. 다만 시내 중심가는 아니고 브라가까지는 15~20분 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괜찮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