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객에게 강력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빌라 앞에는 넓은 정원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습니다.
조식은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객실과 침실 조명이 노란색이라 은은하고 아늑했습니다.
밥솥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직접 가져오시거나, 숙소에서 하루 5만 루피아에 대여할 수 있습니다.
빌라에는 현관 매트가 두 개(욕실 앞과 첫 번째 문 앞)만 있으며, 추가 매트는 추가 요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 있지만, 빌라 주변 날씨가 쌀쌀하기 때문에 충분합니다.
식용유나 향신료는 제공되지 않으며, 냄비, 프라이팬, 주전자, 접시, 수저, 칼, 물통, 냉장고만 구비되어 있습니다.
일반 수영장과 온수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수영장으로 가는 길도 주변 논밭 풍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세요. 저희는 이드 연휴 기간에 묵었는데, 직원분들이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 도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