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정말 만족 하였습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성인4, 아이2 머물렀습니다.
시설은 낡았지만 관리가 잘 된 편이였고
인테리어와 가구들은 기대안하시는게 좋습니다ㅎ
그치만 깨끗합니다! 저희는 복층 이용하였는데..
베란다서 바다가 보여요! 뷰 좋습니다~ ^^
수영장을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게
최고였습니다! 별보며 수영 가능합니다~ ^-^
물론 수영장 소음이 있긴하지만
문닫고 에어컨트니 신경안쓰였어요.
수영장 관리도 매일 신경써서 하시더군요.
제가 일어는 하나도 못하는데,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모두 해결가능하고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침구세트도 매우 넉넉히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같이간 일행들도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다시 오키나와를 간다면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좀 숲쪽과 가까와서 밤에
모기들과 도마뱀이 있습니다ㅠㅠ
이건 이지역 숙소들은 다 그런듯 해요.
그리고.. 일본 화장실이 다 그렇듯 작습니다.ㅎㅎ
차타고 5분내 거리에 로손편의점도 있어서
맥주랑 안주 그리고 도시락 사먹기도 편했어요.
숙소에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숙소내 맥주,음료자판기와 세탁기 건조기
다 있구요.. 세제 가져가시면 더 편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