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예약시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다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투숙은 여러가지로 실망이 많네요.
우선 3012호의 경우 위에층에서 샤워하는 소리와 변기 물내리는 소리가 아래층으로 다 들리고, 아침 8시 부터 아래층에서 들리는 음악소리로 잠을 깼습니다.
이번에 3일을 투숙하였고 예약시 2일을 예약하고 일정이 추가되어 다시 1일을 예약했습니다. 체크인 과정에서 직원에게 3일에 대한 예약에 대해 전달을 했고 직원 역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3일째 되는날 저녁 10시 조금 넘은 시간 호텔 로 돌아왔으나객실 방문이 열리질 않았습니다.
1층 카운터에 내려가 직원에게 말을하니 호텔 예약을 2번을 걸쳐 한것이라 예약자의 잘못이고 호텔측의 잘못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 체크인때 분명 확인을 했고 설령 업무 처리 과정에서 전달이 안되었어도 예약자의 잘못이라는 그 여직원의 태도는 불친절했고 기분이 상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다음번 호텔 투숙에 분명히 영향을 미칠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