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본의 비지니스 호텔 = 매우 좁은 객실. 깨끗 하지만 전반적으로 낡고 오래된 느낌.
객실안에서 외부 소음(복도, 다른 층/객실에서 벽 울리는 소리 등)이 들리는 편.
어매너티는 칫솔치약 뿐. 나머지는 필요하면 자판기에서 뽑아써야한다.
직원들은 친절. 영어를 잘하는 직원은 많지 않다.
시내 중심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10~20분만 걸으면 핫초보리, 버스센터 등에 바로 닿는다.
바로 앞에 히로덴 3/7호 라인을 탈수 있는 역이 있다.
히로덴 역을 지나 서쪽으로 다리 하나만 건너면 평화공원. 아침에 운동하긴 정말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