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사진과 크게 다른 점이 없었습니다. 간혹 직원 분들이 불친절하다는 후기를 봤는데, 5성급 호텔의 서비스와 친절을 기대한다면, 불친절하다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일본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습니다.) 호텔이용에 대한 불편함은 크게 없었으나, 예약진행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컸습니다. 미리 예약을 했으나, 2주 정도 전에 예약확인서를 볼겸 가격을 보는데 숙박비용이 미리 예약했던 금액의 1/2 가까이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가격 차이는 이해하지만, 비수기 날짜에 예약을 한거였고 미리했는데 오히려 너무 큰 가격 차가 있어 익스피디아와 호텔측에 양해를 구했으나 환불불가 상품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미리 예약하신다면 무료취소 가능한 상품으로 하시거나, 예약하는 시기가 성수기가 아니라면 좀 더 가격을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