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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0
38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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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는 건물사이 외부에 있습니다. 직원이 상주중이며, 친절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여기서 비치타월, 돗자리 빌려줍니다.
룸안 아시아나 였고, 뷰사 상당히 좋았으며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바다가 바로 앞에있어서 씻기 편했습니다. 샴푸와 린스 칫솔 등 어메니티가 항상 부족했고 더 달라고 요청했으나 주지않았습니다.
조식은 7:30~10:00
1층 외부에 테이블깔아줍니다.
바다보면서 식사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