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hye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4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7박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불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 비추입니다.
1. 소음
소음이 심해요. 저희 아이들도 7일 내내 조심하라며 귓속말&까치발을 계속 이야기해야했어요. 밤늦게까지 술 마시는 사람들 소리도 들려요.
2. 안전
2층침대 난간이 낮아서 아이들 위험하구요.
2층에 묵었는데 계단폭이 좁아서 캐리어 끌고 올라가다가 뒤로 밀릴 뻔 했어요. 굉장히 위험해서 숙소 측에 연락했으나 무인호텔이라 도와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무책임한 답이었어요. 캐리어 들고 계단 내려가다가 다치면 숙소 측에서는 책임이 없나요? 다치지 않으려고 퇴실 시 캐리어만 따로 내리고 안에 짐은 따로 들고와서 1층에서 짐쌌습니다. 24킬로 캐리어로 계단을 오르내리기는 정말 위험했으나 숙소 측 답변 대응이 너무 어이 없었어요.
3. 타올 및 세탁기
7박 묵는데 단 하루 분의 수건만 있어 연락했더니 무인호텔이라는 답만 받았어요. 문에 걸어줘도 될텐데 참으로 답답한 대응이었어요. 세탁기에서 빨아 쓰라는데 방문전 세탁기 이용 의사가 있어 문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세탁기였습니다.
4. 청결 별로예요 ㅠㅠ
5. 위치는 와타나베도리 역까지 걸을만 합니다. 10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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