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좋음
리뷰 12개
청결

7.6

편안함

6.8

서비스

7.6

실제 이용 고객 리뷰 May AVE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Verified traveler
8.0
/10
40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위치는 고속도로에서 편했고, 한강이 보이는 뷰도 괜챦았습니다. 로비도 깨끗하고, 방도 모텔 냄새 안나고 쾌적했습니다. 무인시스템 운영이었는데, 제가 숙박한 방보다 윗 등급의 방이 제가 예약한 금액보다 낮은 것을 굳이 확인하게 되어서 그닥 유쾌하지는 않았다는 정도..혼자가거나 가족들이 갈 곳은 아닌게 어메니티에 성인용품이 있는 것으로 인증..
도평
10.0
/10
40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호텔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우선 Navigation에서 '메이호텔'을 입력하면 찾지 못해서 주소로 입력해서 목적지를 찾았습니다. 무인텔이라고 씌여있어 황당했고, 가보니 두어 명의 직원이 있어서 체크인하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근데 잘 모르고 흡연방으로 들어갔더니 냄새 때문에 도저히 참을 수 없었고 7층으로 방을 바꿔줘서 괜찮았습니다. 1층 로비에 먹을거리가 꽤 많아 아침 대신에 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miki
2.0
/10
41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주변 환경이 시끄러워 잠 설침. 창문 방음이 잘 안되는 듯함. 전기스위치 위치가 불편함. 모기 많아 창문 열면 안됨 방은 크고 깨끗한 편. 침대는 딱딱한 침대. 욕조는 맘에 듬. 조용했다면 꽤 괜찮은 모텔임.
윤댕
2.0
/10
41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호텔을 찾아서 주소대로 갔습니다. 늦게도착하여 어디있나 한참 찾았죠 분명 명칭이 메이라고했지만 도착한 곳은 오월이라는 호텔 설마설마하다가 사진에서 봤던 말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객실 전체가 다 나가서 객실을 이용할수 없다고 쓰여있더라고요 기다리다가 하두 직원이 보이지 않아서 전화해서 키를 받고올라갔습니다 들어갔더니 모텔느낌이 강하더군요 너무 피곤해서 잔다고 대충씻고 잔다고 누웠더니 층간소음... 각종 소음... 그러다가 잔다고 누워있으니 담배 냄새가 어디서 계속 들어오는겁니다 새벽 4시쯤 담배냄새가 없어지더니 아침 8시반쯤 다시 담배냄새가 장난아니게 나더군요 창문을 다열고 한참을 환풍을 시켰습니다 조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신경쓴느낌이였죠 하지만... 숙박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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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
41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이라고 되어 있어서 찾기 힘들었는데 실제로 모텔이구요. 시설도 좋고 방도 넓었습니다. 조식은 셀프 라면과 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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