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라 올드타운 안에 있는 건축물 보호 지구와 바로 경계를 이룬 지점에 있는 덕분에 올드타운 내에 있으면서도 낡은 시설의 다른 올드타운 호텔들과 달리 최신식 시설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호텔입니다. 당연히 내부의 시설도 그만큼 편리하고 우수하며, 올드타운 안에 있다보니 올드타운의 모든 곳을 도보로 다닐 수 있을 만큼 접근성도 최상입니다. 테라스가 있어서 룸에서 휴식을 할때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여행자들도 중앙역이 가까워서 충분히 도보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냉장고가 없다는 것 정도? 테라스에서 아름다운 고슬라 올드타운의 거리를 바라보며 듣는 아침 새소리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잊을 수가 없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리셉션 운영 시간이 24시간이 아니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