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서글한 인상에 엄청 착하신 주인분이 계십니다. 우선 가면 룸투어 시켜주시는데 상세히 알려주셔서 친철함에 감동이었습니다. 2층 다다미방에서 자고 1층에 욕실과 다이닝룸이 있어 1층과 2층에 이동이 조금 불편할 수 있고 욕실에는 온천이 아닌 욕조가 있습니다. 그래도 입욕제가 제공되어 피로를 없애기 가능합니다.
목욕용품이 다 준비되어 있어 안 챙겨도 되고 스킨? 정도만 챙기면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맥주, 간식거리, 물, 차 등 다양한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주인분이 신경써주신 것이 잘 보여요~ !! 일본풍 저택을 느껴보고 싶고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강추! 가족이나 연인들에게 적합할 듯 합니다♡
12/17일 기준 내부가 조금 추울 수 있음. 아무래도 창문이 맹장지?라서 바람이 조금 들어온다ㅎ 그래서 여름이나 9~11월에 묵으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