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입니다.
저는 웬만하면 불평을 잘 안 하는 편인데, 개선할 점이 있으면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체크인했을 때 방에서 눅눅한 냄새가 났고, 소파는 끈적거리고 축축해서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것 같았어요. 225호 세면대에서는 물이 새서 사용 후에는 바닥이 흠뻑 젖었고요. 한번은 오토바이 주머니에 이어폰을 넣는 걸 깜빡해서 다음 날 아침 비에 젖을까 봐 프런트에 보관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잘 보관해 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다음 날 아침에 확인해 보니 이어폰이 여전히 오토바이 주머니에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