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시 보증금은 없었고, 체크아웃 시 반납하는 신분증만 제출하면 되었습니다. 저는 3층 301호실을 이용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편안한 방이었고, 욕실도 꽤 넓고 온수 샤워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방에 거울이 많아서 외출 전 옷차림을 확인하기에 딱 좋았다는 것입니다. 생수도 제공되었습니다. 다만 에어컨이 최저 온도로 설정했는데도 충분히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말랑의 날씨가 꽤 시원해서 방 안은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TV는 일반 채널만 나와서 화면이 약간 흐릿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