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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109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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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개미가많 더라구요.
자다가도 몇 번물리고 아침 에가방위랑 손 위에기어다니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침 조식이 8시 반부터인데 다음날.아침 7시 반 네. 체크아웃을 해야되서 조식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친절한 여성 종업원은 오후에 방으로 도시락을싸서가져다 주겠다고 해서몇 번이고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나아무리 기다려도 도시락이 오지않아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리셉션에가봤더니 저녁여덟시에벌써 모두다퇴 근하고 없더라고요그래서 결국 그냥다음날 아침에.
7시반에 방 안에 열쇠를두고 나올수밖에없었습니다. 리셉션도 아침에 문 을열지않았거든요. 차라리 도시락을싸서 가져다주겠다는 말을하지 않았다면 제가미리슈퍼에서.
간단한 샌드위치를싸서 아침에가져가지고 나갔을 텐데 괜히도시락을 싸서가져다 준다는 말 만 믿고기다리다가 아무 준비도못해서 아침에 빈속으로 버스를타러 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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