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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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가 없어서 매우 불편했고 샤워를 하는데 샤워실이 너무 좁고 불편하며 커튼도 없이 불투명한 유리도 되있는 곳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옷은 남들이 다보이는 곳에서 갈아입어야된다 같은 여성이긴하지만 구래도 너무 불편하고 수치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불을 켜는 방식도 너무 불편하고 샤워실앞에 불이 꺼져있으면 너무 무섭고 어두웠다 그리고 방을 청소하고 창문을 열어놓은 것 같던데 무슨 오만때만 벌레가 다 방에 들어와서 나갈 생각을 안했고 벌레 소굴에 나는 그날 잠이 들었다 마지막날이라서 그냥 참고 지내었는데 벌레를 너무 싫오하는 나는 진짜 스트레스였다 그리고 에어컨있는곳 바로 밑에 자리여서 나는 추위를 많이 타서 고생했었다 다음에 묵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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