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동안 객실 청소 택 걸어놔도 청소 안해줘서, 직접 룸 클리닝 담당하는 사람한테 말해서 지켜보는 앞에서 청소 요청해야 해줌. 둘이서 마지못해 해주는데, 영어로 말해도 못 들은 척 하고 영어 할 수 있으면서 다른 나라 언어로 둘이서만 얘기함.(무슨 말인지 느낌은 오나 추측은 하지 않겠음) 오후 5시까지 룸 클리닝 시간이라고 안내 받았으나, 4시 이후에 앞서 말했듯이 직접 지나가는 청소 담당 직원에게 말해서 겨우 룸클리닝을 3일째 되는 날 받았고, 이런 상황에서도 팁부터 아주 잘 챙겨감.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을 하지 않도록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내용 전달했고, 매니저에게 내용 올리겠다고 했으니 좀 개선되길.. 괌 8번째 가는데 너무 열받아서 안쓰는 리뷰까지 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