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받은 방의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뜨거운 바람이 나왔습니다. 저녁 8시가 넘어서 프런트에 연락했습니다. 수리 기사가 오기까지 약 20분이 걸렸습니다. 기사는 에어컨을 조정하고 10분 정도 기다려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10시에 다시 프런트에 연락하니 수리 기사가 오고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기다렸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했더니 이번에는 수리 기사가 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프런트에서는 방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새 방은 훨씬 좋았습니다. 투숙객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수리팀은 모든 객실의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