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너무 안좋고 방도 더럽고 화장실도 너무 안좋습니다. 트래블로카 호텔 안목 8.1에서 봐서 맞는지 1일 예약하려고 했는데요. , 하지만 가장 먼저 체크인하는 사람은 방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없고 어둡고 추워서 겁이 나서 2층에 있는 다른 방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는데 방이 문을 잠글 수 없었습니다. 예전에 방 2개를 바꿔달라고 해서 3층으로 이사해 달라고 했는데요. 정말 지루하고, 고객 서비스도 없고, 그냥 손님에게 방 열쇠를 주고 직접 방으로 올라갑니다. 손님이 만족하지 않으면 내려가서 변경을 요청합니다. 그렇게 3번 가서 350도 지불했습니다. 그럼 다들 저를 이런 상황에 처하게 할 수 있을까요? 사용하기 전에 화장실이 건조해져서 아침에 들어갈 수가 없을 정도예요. 잠시 머뭇거리다가 정확히 오전 7시에 체크아웃하러 내려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