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eo
4.0
/10
1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들어가자마자 침구 위에 보이는 머리카락들,
이불을 들추니 보이는 또 다른 머리카락들 (10개 이상),
의자 위에 수북히 쌓여있는 3cm의 먼지,
배수구가 막혀서 물이 아예 내려가지 않던 욕조 (프론트에 전화했더니 직원이 어떠한 호텔 구조 때문이라 설명했으나 물이 전혀 내려가지 않는 걸 직접 보더니 놀라서 룸을 바꿔줌),
바람에 계속 덜컹거리는 창문.
난방은 괜찮았고 색감 조절이 가능한 조명도 좋았음.
직원은 친절했고 오리와 친필편지도 감동이나
객실 청결 관리가 너무 미흡하여 절대 다시는 안 갈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