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후 체크인은 쉽고 순조로웠습니다. 다만, 객실 파손 시 보증금으로 100링깃을 내야 하는데, 객실 상태가 양호하면 체크아웃 시 전액 환불됩니다. 그러니 호텔에 가기 전에 100링깃을 준비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침대가 정말 부드럽고 편안했어요.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지,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할 정도였어요. 정말 꿀잠을 잤답니다. (아마 제가 피곤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침대가 마법을 부린 건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친구 추천으로 이 호텔에 다시 오게 되었는데, 이번에 묵었던 방과 똑같은 방을 요청했지만 프런트 데스크에 문의해 보니 보수 공사 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