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 신공항에서 택시로 25불(40~50분)이며 호텔이 언덕 위에 위치해서 아랫 마을을 내래다 보는 전망이 매우 좋으며 호텔 바로 옆에 전망대도 있습니다. 서비스와 시설등은 만족 스러우나 트윈베드룸을 예약했는데 더블베드와 엑스트라 베드가 있는 방을 배정 받아 그냥 지냈는데...아마도 원베드룸(더블베드룸)이 많은듯 합니다. 호텔 관리는 잘 되고 있는듯 하며 매일 2병의 물을 제공 합니다. 603호에서 지냈는데 와이파이 신호가 자주끊기고 안좋아 업무를 보는데 지장이 많았으며, 호텔앞 주차 차량의 경보기가 자주 시끄럽게 울리고 옆 공원에서 사람들의 소음으로 인해 좋지 않았습니다. 603호와 그 옆은 않좋습니다. 시내와 조금 떨어져 있어(중심지와 도보 20~30분,Quicentro) 위치적으로 좋지 않으나 주변이 주택가이고 언덕 아래로 상업지역 이어서 위험하지는 않은것 같았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선택이나, 다음에는 다시 선택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