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빌리 리조트 관광지에서 대가족과 함께 머물렀던 경험은 꽤 즐거웠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관광도 할 수 있었고, 아침 식사도 다양했습니다. 호텔에는 무료 수영장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유료였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도 많았고, 4인용 캠핑장도 꽤 넓었습니다. 고장 난 화장실은 직원들이 바로 수리해 주었습니다. 다만 불편했던 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조카의 다리가 레스토랑 수영장 계단의 철사에 걸려 다쳤습니다. 둘째, 호텔 출구에서 출구를 지키던 주차 관리인이 마치 5천 루피아를 내라고 강요하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평소에도 호텔을 나갈 때 5천 루피아나 1만 루피아를 내는 것이 관례였지만, 그런 태도는 마치 명령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내기가 꺼려졌습니다.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