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좋고 서비스와 조식도 좋았다. 와이파이도 잘 되었다.
근데 정작 비치 관리자들은 불친절하고, 고객들을 어린이 수영장에 온 어린이들 취급. 물에 들어가는 것 외에 놀 거리가 없는 마당에, 구명 장비 갖추고 물가로 주변 탐색하는 것도 제한했다. 그야말로보이는 앞에서만 있으라는 식이었다.
또 카약 이용을 물으니, 썰물 때라서 안된다고 불친절하게 잘라 말했다. 카약은 낮은 곳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데 상식적으로 맞지 않지만, 따질 수도 없었고 다시는 묻지도 않았다.
비치가 있어서 비싼 비용을 치루며 팔라우 퍼시픽 리조트를 이용하는데 물놀이를 제한하니 패들 서핑하는 사람 몇명 외에는 비치가 활기가 없었다.
또 텔레비전이 나오지 않아서 감옥처럼 8일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