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프런트 스위트 룸 이용하였습니다.
프런트 직원들이 응대가 좀 아쉽습니다. 스위트룸에 포함된 서비스 안내도 없고, 간단한 추가 요청사항에 대한 대응이 전혀 안되네요
(저는 3시까지 기다려서 체크인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미 체크인하고 있었네요. 객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안내도 없고 너무 무미건조하게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체크인하고 객실 청소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
호텔 내에 편의점에 음식 및 선물, 옷, 물놀이 용품 등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편리합니다.
선셋 바베큐 만족스럽게 이용했습니다만, 라운지 서비스가 타 호텔 대비 부족합니다. 음식 및 주류 등의 가지수가 적고 저녁으로 대체하기 부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