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oong
여가 친구와 함께
10.0
/10
92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숙박시설에 체크인하는 방법과 안내가 전화와 직접 호스트를 만남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열쇠를 받고 설명을 들어야 해서 충분히 납득 가능했습니다. 중간 출입문 열쇠가 걸려서 호스트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로 다시와서 빼주었는데, 다리가 아파보였는데도 직접 달려와서 해주던 친절함에 너무 감사했고, 또 미안했습니다.
숙소건물 자체가 너무나 아름다웠고, 사진과 똑같았습니다. 먹을 것도 준비되어 있고, 휴게공간과 테라스는 동화속 같았어요. 다만 방 내부 바닥타일이 깨져있어서 걸어다닐때 소리가 좀 났다는것만 제외하고는 꿈같은 숙소에서 머무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는 교통 편의성도 좋았어요. 또 묵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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