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시청역 옆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좋습니다.
전객실 금연이고,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숙박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방에 스타일러가 있어서 외출 후 옷관리가 가능하고, 비왔을 때 옷 말리기도 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라 좋았습니다.
방음 매우 잘 되어서 정말 편안하게 잘 보냈구요.
주말 가격인데도 가격대비 만족감이 좋았습니다.
근처 식당과 편의시설이 많아서 주변 다니는데도 불편함이 없었고
대전역과 유성온천 중간 위치에, 위로는 수목원과 과 강, 아래로는 번화가가 있으며 작은 공원들이 많아 걸어다니기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콘센트가 침대 근처에 없어서 폰 충전하며 침대에서 놀기 어렵다는거..?
다음에 대전 방문하면 다시 이용할 의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