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료가 우선 비싸요 1박에 1500엔..2박 머물러서 3000엔.. 그리고 2박인데 수건이 얼굴,바디용 각 한개씩 주고 추가로 하너 달라했는데 추가요금 내야하더라구요.. 그래도 숙소는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아 베란다 창에 방충망이없던게 아쉬웠어요.. 뚜벅이로 온다면 다시 한번 머물만할곳인것같숩니더 역 버로 엎이고 국제거리고 도보로 가깝고 좋아요 주차를 해야했어서 그렇지 만족스러운곳이예요!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구 좋아쑈ㅡㅂ니다! 재방문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