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8.0
/10
33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공항과 가깝지만 흙길을 돌아가야 숙소가 나타나요. 혹시 초행길이라면 숙소에 연락해서 픽업하러 나오라고 해야 해요. 밤늦게 도착해서 그길을 택시타고 가려면 여자 혼자는 무섭습니다. 과거엔 꽤 잘사는 가정의 주택을 숙소로 개조했나봐요. 거실과 식당은 크지만 일반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와는 달라요.
매니저는 매우 친절하고 정보를 많이 알려주고 필요하면 시내의 중요한 장소에 델리버리와 픽업을 해줍니다. 무료는 아니구요, 서비스챠지를 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