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une
2.0
/10
24주 전에 리뷰함
귀찮아서 리뷰 안 쓰는데 머무는 내내 기분이 불쾌하다
창문 있는 페밀리룸을 한달 전에 예약했는데 사방이 꽉 막힌 냄새는 방 키를 주면서 여기 좋은방이라던 젊은 카운터에 있던 청년, 방을 바꿔주기는 했는데 불친절한 태도하며 기분이 좋지않았다. 다른 여자 직원도 묘하게 불친절하고 서비스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님 암튼 방에서 샤워하면 문밖으로 물이 홍수가 나고 내가 사장이면 저런 직원 채용 안한다. 바디워시 외에 아무것도 없고 심지어 작은 냉장고도 없음 손님에게 건방지고 미소도 없고 무시하는 태도 유럽에서 숙박하면서 이렇게 불쾌한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