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 HEE
친구 및 가족 친구와 함께
4.0
/10
14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트윈 베드 룸으로 예약했는데, 더블베드로 배정하고 배째라네요. 가족이 아니라 단체 여행인데 정말 난감했습니다. 따져 물어도 바꿔줄 방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하고 끝이네요. 수압이 약해서 물도 찔찔찔. 주위에 나이트 클럽이 있는지 새벽 5시까지 시끄러운 음악소리에 편히 잘 수 없었습니다.
9시 체크아웃인데 일요일이라고 조식은 8시부터 시작이고, 게다가 음식은 9시가 다 되어서야 제대로 나왔습니다. 다시 가고 싶지 않은 호텔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