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속초까지는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굉장히 멀게만 느껴졌던 속초였네요.
우리가 머문 장소는 켄싱턴 설악밸리 루체른 독채 숙소였습니다.
방은 3개로 구성되어있고, 화장실은 2개, 넓은 주방에 거실창을 나가면 바로 정원과 이어지는 프라이빗한 정원뷰가 펼쳐졌습니다.
총 8인이 이용하였으며, 별도의 침구류와 수건을 추가로 요청하였으며 비용도 저렴하였습니다.
루체른 등급에서도 프라이빗 방향은 차도를 등지고 있기에 나름 거실을 나가면 숲으로 이어집니다.
체크인시 웰컴하우스를 이용하는데, 그곳에 있던 디너뷔페는 최상의 음식컨디션으로 매우 만족스럽게 이용하였습니다. 하나하나 메뉴에는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나중에는 휴식을 길게 가져 리조트의 전체시설을 경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