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짐을 두고 왔는데 호텔에서 보관해 주셨어요. 호텔은 깨끗하고 프리마라사 파시르 칼리키 근처에 있어서 위치도 좋았습니다. 특히 반둥을 여행하며 긴 하루를 보낸 후 편히 쉴 호텔을 찾는 분들에게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에요.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자정쯤 도착했는데도 자리가 있었고 경비원분도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예약 당시에는 조식이 포함된 객실이 없었는데, 2인 조식 쿠폰을 주셨어요. 빵, 잼, 차, 커피, 라면 등이 제공됐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어요. 요코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