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2일, 6인용 C호실에 6인 조식 포함으로 숙박했습니다. 로비와 수영장에서 계단을 내려가야 하는 먼 방이었지만, 다행히 직원분이 짐을 옮겨주셔서 편리했습니다. 단점은 옆방 방음이 잘 안 되어 옆방 대화 소리가 훤히 들린다는 점, 욕실에 세면도구가 비치되어 있지 않아 칫솔, 샴푸 등을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점, 냉장고가 없고 온수기는 있지만 컵이나 티백 같은 편의용품이 없다는 점입니다. 180만 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시설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조식으로는 볶음밥, 우둑밥, 흰쌀밥, 닭죽, 녹두죽, 시리얼, 다양한 빵, 케이크, 푸딩, 과일 등이 제공됩니다. 호텔 내에는 닭/가금류 공원, 양궁, ATV, 승마, 수영장(성인용 및 어린이용)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