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스튜디오 XL에 묵었는데 난방도 잘 되고 주방 용품도 충분했어요. 트램과 버스 정류장에서 2분 거리라 찾기도 쉬웠어요. 로비 옆에 괜찮은 레스토랑이 있고, 도보 5분 거리 안에 식료품점과 식당들이 많아요. 체크인할 때 엘링가 씨가 숙박과 시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정말 친절하고 정중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미니샵에서 음료와 간식을 사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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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yakila K.
8.5
/10
108주 전에 리뷰함
Love the environment a lot of halal food nearb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