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물소리길 도보 여행을 계획하고 코스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것으로 생각하고 예약을 하였지만 다소 거리가 있어서 처음 도착해서는 다소 실망한 감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도보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숙소에서의 상쾌함과 시원함(오히려 다소 추웠음)은 상당히 만족 스러웠고, 다음날 아침에 건너편 산(패러 글라이딩 장소)의 멋진 풍경이 너무 멋있었다. 덤으로 사장님께서 먹어 보라고 주신 토종 닭의 계란 후라이, 갓 구운 빵과 둥글레 차!! 너무 좋았고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