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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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하루 머물고 그 다음날 아침 7시30분에 무앙쿠아행 버스티켓을 120,000킵에 예약하고 다음 무료픽업 시간이 다 되었는데 안 와서 재촉하니 한사람은 추가 요금을 더 내야 한다고.. 그럼 왜? 어제 그렇게 말하지 않았냐? 따지고 돈 받아 길 건너 도로에서 툭툭 잡느라 개고생하고 겨우 도착해 표값은 90,000킵 주고 타자 마자 바로 출발! 하마트면 놓칠뻔 했습니다 그리고 방 너무 추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