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nyoung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10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우리의 여행에 기록될 최악의 숙소
프런트의 직원들은 친절하지 않았고
우리는 이 가족여행을 위하여 1년전에 계획하였고
무려2월15일에 예약했어요
4명의 가족이 투룸을 예약하였는데
다른건물 다른층을 배정 받음
방을 찾는데 많은시간을 헤멜정도로 돌고돌아서 겨우찾음 직원들은 전혀 찾는방법을 안내해주지
않았음
겨우 찾아간 방은 너무나도 당황스럽게 바로 앞에 맞은편 방의 창문이 었음
오션뷰나 정원뷰가 아니면 체크인 할때에 미리 안내해 주었어야 하는것은 기본이라 생각함
룸은 청결하지 못하였고
회장실은 환풍기 작동이 되지않아서 저녁에 사용한 타올이 아침까지 축축하였고 10시전에 청소하시는분이 이틀연속 문을 열던가 노크를 하심
해마다 가족여행을 하면서
만족은 못할지언정 모든면에서 최악의 호텔이라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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