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잘관리되었고 친절하게 응대하지만 날씨가 안좋아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보니 규모가 너무작고 관리도 잘 안되어있었습니다.이용객을 전혀 신경쓰지않고 방치하는 느낌.큰 벌레들이 수영장에 둥둥 떠다니는데 치워달라고 요청하니 친절하게 정리를 해주었지만 벌레가 끊임없이 생기네요.
We have a perfect holiday in the beautiful space! I am sure I can have another vacation in Seawood again. Just one thing was not easy, foods are not available between 3~6pm. You can go outside if you have a rent car which we didn't. Overall nice stay with kind staff. They are all very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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