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특별함
리뷰 15개
청결

9.8

편안함

9.2

실제 이용 고객 리뷰 Sosiega Hue Pension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오유진
8.0
/10
191주 전에 리뷰함
펜션 건물이나 바다가 보이는 위치는 너무 좋고 멋진데 침대 이외에 침구가 안 좋아서 허리가 아팠어요. 베개도 침대에 있는 것만 좋고 여분 침구에 있는 건 너무 작아서 유아들이나 쓸 수 있는 사이즈 같았거든요. 그걸 베고 잤더니 목 어깨 높이도 안 맞고 요, 이불도 딱 추가 인원 만큼만 주셔서(이해하긴 하지만 침대 생활 익숙한 사람에게 충분하지 않으니까요) 요를 겹쳐 깔고 잘 수도 없었어요. 이렇게 멀리까지 운전하고 와서 잘 자는 거 중요합니다. 사장님 침구에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ee ha da you
10.0
/10
310주 전에 리뷰함
어떤쉼은, 바다뷰가 좋습니다.(1층보다 2층이더 좋음) 그리고, 구조도 좋고, 화장실이2개 입니다. 방이1개긴 하지만 이거 빼고는 뭐 불편한건 딱히 없었습니다. 화장실은 넓고 좋고, 방도 나쁘진 않습니다.(안방)
장연상
2.0
/10
191주 전에 리뷰함
갠적으론 주인의 불편함이 컸음. 네이버로 예약하고 네이버에 후기 남겼다. 그러니 불편하게해서 죄송하게 고쳐나가겠다고 답변달아놓곤 며칠후에 리뷰에 내글이 안보임. 2박했음. 도착하니 펜션주인이 문닫는 것까지 설명하고 직접 해보라 하고 확인까지 한다. 저녁 테라스에서 바비큐 할때도 그릴위치, 불피는법, 밑에 돗자리 깔아야하고 그위에 돌을 놔야 하고 돌은 다쓰면 놓는곳은 어딘지 알려준다. 테라스조명 켜고끌때도 본인한테 연락하라 한다. 난방기는 온/오프만 되고 온도 조절 못하게 버튼을 막아놓았다. 담날 밖에 나가 있는데 난방기 봐야 한다고 짐이 풀어져있는 아무도 없는 방안에 들어간다고 연락을한다. 와보니 내가 따로 갖고온 테라스에 있던 여분의 숯과 스텐망을 버렸다. 바비큐 이틀 연속 하는 사람은 내가 첨이다는 말을 한다. 너무 불편했다. 마지막날 탈출하듯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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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10.0
/10
284주 전에 리뷰함
깨끗하고, 조용하고,쾌적한 아주 좋은 곳입니다. HUE1(방1개, 큰거실과 주방, 화장실2개)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필요한 물품도 구해주시는 서비스가 좋습니다.
Amy Song
10.0
/10
277주 전에 리뷰함
왠만한 5성급 호텔보다 좋았어요! 집기/가구/어메니티/청결도 다 너무 신경쓰신 티가 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조용하시고 좋았습니다. 고흥에 이런 곳이 있다니 너무 좋네요! 꼭 또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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