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8.0
/10
191주 전에 리뷰함
펜션 건물이나 바다가 보이는 위치는 너무 좋고 멋진데 침대 이외에 침구가 안 좋아서 허리가 아팠어요. 베개도 침대에 있는 것만 좋고 여분 침구에 있는 건 너무 작아서 유아들이나 쓸 수 있는 사이즈 같았거든요. 그걸 베고 잤더니 목 어깨 높이도 안 맞고 요, 이불도 딱 추가 인원 만큼만 주셔서(이해하긴 하지만 침대 생활 익숙한 사람에게 충분하지 않으니까요) 요를 겹쳐 깔고 잘 수도 없었어요. 이렇게 멀리까지 운전하고 와서 잘 자는 거 중요합니다. 사장님 침구에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