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joon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10.0
/10
9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포르투 여행 경험이 없이 지도만 보고 여기 괜찮을까 고민한다면 추천.
한달 넘게 여행하면서 베드버그 스프레이 안뿌린 호텔 여기가 처음입니다. 청결하다는걸 입구부터 공기까지 딱 알게 해줍니다. 한국 스타일 뭔지 딱 알죠.
인덕션 식세기 싱크 화장실 등등 마음에 안든게 없어요. 침구류 베딩에 예민한편인데 최고였어요. 펜션 같은 공유 식시 사용시 모두 세척 설거지 후 쓰는데 여기 식기 씻다가 아, 안씻어도 되겠다 싶어 헹구기만 했습니다.
볼량시장 걸어서 7분정도 걸리고 7세 아이랑 걸어다녔어요. 주변에 한국마트도 있고 여러모로 가성비 등등 추천 쎄게 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