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하는 동안 정말 만족스러웠고 기대 이상이었어요. 처음에는 일반 방갈로를 예약했는데, 다른 방갈로의 온수기에 문제가 있어서 이그제큐티브 방갈로로 업그레이드해 주셨어요. 직원분(이름이 라히만 씨였던 것 같은데)도 정말 친절하셨고, 아침에 하이킹 베이스캠프까지 데려다 주시는 서비스도 제공해 주셨어요. 방은 3~4명이 묵기에 적당하고, 침대도 편안하고 깨끗했어요. 온수기도 잘 작동하고 욕실도 깔끔했고요. 특히 좋았던 점은 방 앞 테라스에서 보이는 전망이 정말 멋졌고, 발코니에 앉아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는 거예요 :) 셈발룬에서 괜찮은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