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실에서 퀘퀘한 냄새가 나서 프론트데스크 직원에게 컴플레인 하였음. 룸을 교체해 주겠다고 했으나 이미 짐을 다 풀어놓은 상태라 그냥 스태이 하였으나 3일 내내 냄새가 났음.
2) 객실내 1인당 하루 300ml 생수 한병만 공급되었음. 약을 먹기위해 추가로 물이 필요 하였으나 추가 공급은 불가였으며, 식당에서 물을 받아가겠다고 했음에도 불허. 편의점에서 사서 마셨음. 추가 물공급을 위한 층별 워터디스펜스 설치가 필요함
3) 오카이도 상점가 입구에 위치하여 오카이도는 물론, 도고온천, 마츠야마역까지의 교통편을 고려할때, 위치가 매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