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료에 비해 별로였어요
근처 다른 숙소에서 얼마 차이나지않는 금액으로
너무 좋은 룸컨디션과 서비스를 받고왔는데
다음날 마레호텔에 와서 너무 후회했어요
여태껏 여수나 제주도에서 묵은 모든 호텔 중 가격대비 최악의 조건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모텔을 리모델링한 듯한 벽지와 장판. 그리고 퀘퀘한 냄새와 관리안된 에어컨 날개의 곰팡이 얼룩. 거기서 떨어지는 정체모를 물방울 …
이불은 세탁을 하는것인지 모를정도로 몸이 가려웠고
로비에서 담배 피던 사람들이 노마스크로 돌아다니는데도 제지는 커녕 카운트에는 아무도 계시지 않아 그사람들과 함께 엘레베이터를 탔어요.
외관에 속지마세요. 다시는 가지않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