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조용한 지역이다. 난바역과 도보로 8분 정도, 남쪽으로는 다이코쿠조 역과 7분 정도 거리로 지하철을 타기 좋은 위치이다.
호텔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이 있다는 점도 편리했다. 이곳에서 ATM으로 엔화를 인출할 수 있었다.
시설: 방 2개 짜리 객실에 숙박하였는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세심한 배려가 있는 호텔이다. 생각보다 넓지는 않았지만, 생활이 편리하다.
다만, 방문이 한지로 되어 있어서 방음이 잘 안되는 것은 약점이다.
식사: 특히 아침은 무료 부페인데,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침 식사로 충분했다.
전체적으로 아주 편안했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다시 오사카에 오게 되면 이 호텔에서 묶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