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 머무르는 시간이 적고 밖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베르겐 시내까지 대중교통으로 또는 걸어서 가기 편했습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바다뷰도 좋고, 주변이 회사/주택가라 산책하기도 좋고, 식당과 레스토랑이 꽤 있어요.
하지만, 숙소 가격에 비해 객실 내 서비스가 다른 호텔에 비해 부족합니다. 객실 청소는 매일 해주지만 수건은 이틀에 1번씩 갈아줍니다. 그리고 객실 내 차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커피머신/전기포트가 없습니다. 대신 로비에 있는 바에서 커피나 음식을 사먹을 수 있어요. (로비에서 보는 바다뷰가 매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