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동네 공기가 너무 더러워서 며칠 동안 이곳에 피신해 있었습니다. 이곳은 공기 순환이 정말 잘 되더라고요. 정말 감동적이었던 예상치 못한 일이 있었는데, 어느 날 아침 아이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고 열이 39도까지 치솟아 거품을 내뿜기 시작했을 때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어쩔 줄 몰라 소리를 질렀는데, 그때 직원분들이 곧바로 달려와 주셨습니다. 제가 서류를 준비하기도 전에 아이를 가장 가까운 진료소로 데려가 주셨고, 아이를 빨리 진료받게 해주신 후 저도 뒤따라갔습니다. 저희는 안내를 받으며 아이가 더 시설이 좋은 병원으로 이송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희를 차로 데려다 주신 직원분들의 휴대전화가 계속 울렸는데, 아마 상사분들이셨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괜찮은지, 어디로 이송됐는지, 어디로 가는지 등을 묻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모습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객실 청소, 정원 관리, 사무 직원, 접수원, 경비원, 운전기사 등 모든 직원분들이 얼마나 걱정해 주셨는지, 마치 저희가 아주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안절부절못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결국 저희는 숙박을 연장하기로 했고,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가족분들께 추천 숙소 목록에 이곳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스람 에듀파크의 모든 직원분들과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라께서 여러분의 놀라운 은혜에 보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