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아늑하고, 창문을 통해 강이 보여 더욱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객실 구조도 괜찮고, TV, 에어컨, 조명 등 시설도 잘 작동합니다. 다만 객실 일부 구석의 습도가 좀 높은 편이라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욕실은 쾌적하고 샤워기의 온수와 냉수 조절도 편리하지만, 천장에서 물이 새는 곳이 있어 바닥이 미끄럽습니다. 카페는 분위기가 좋고 어느 자리에 앉든 편안하며, 반야외 좌석이라 강변 풍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음식이 나오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