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돌아왔는데 제대로 된 호텔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호텔 페이브 파마누칸은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도움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편안했고, 눈앞에 펼쳐진 논밭 풍경이 정말 멋졌어요. 바로 옆에는 맛있는 커피숍이 있고, 아이들을 위한 미니 놀이터에는 케이크, 팝콘, 사탕, 귀여운 간식 등을 파는 코너도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침 식사가 정말 맛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최고였어요.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꼭 다시 묵을 거예요. 최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