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자마자 부터 청결함이 느껴지고
아늑하고 편안한 구조에
샤워시설이 너무 고급스러웠습니다,
침대가 편해서
여자친구랑 놀러나가야 하는 스케쥴보다
더 늦게까지 뒹굴거리며
호텔에서 머물다 저녁에야 나섰네요,
주차도 바로 옆 외부주차장
이용하면 되는거여서
쾌적하게 잘 이용했고
호텔 위치도
남포동이 바로앞이라 걸어서
깡통시장이며 구제거리며 씨앗호떡 사먹기도편하고
택시타고 태종대를 가기도 편하고 밤에는
줄지어서 꼼장어를 구워먹고있는 포장마차 촌에
사부작 걸어가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무료로 이용하는 바도 있었는데
너무 뒹굴거려서 이용시간에 가보질 못했네요 ㅎㅎ
다음에 다시 숙박할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다음에 또 뵈요~__~